- 청·장년층의 실업률 제고에 행정력 집중, 지역특산품과 농어촌체험프로그램, 마을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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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울진] 울진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을단위 기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특산품, 지역전통을 살린 스토리텔링과 농어촌체험프로그램, 마을공동 생산․판매 등을 할 수 있는‘2014년 마을기업’은 3월 24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경상북도마을기업심의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또한 정보통신 등 기술분야 창업, 마케팅과 디자인서비스 창업, 부가가치가 높은 소상공인 창업과 프랜차이즈 등의 일반창업 분야에 관심이 있고 지역의 유능하고 도전정신이 있는 청년(만15~39세 미만)․장년(만40세 이상) 창업자는 4월 4일까지 경북테크노파크 청년창업지원센터(053-819-3063)에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역공동체마을기업과 청․장년층의 창업자를 모집 육성해 지역일자리창출은 물론 젊은 청․장년층의 실업률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