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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면 어만마을“체납세 없는 마을”로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3-05 11: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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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3월 정례조회 시에 성실 납세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2013년도 지방세정 업무 종합평가 결과 도천면 어만마을을 “체납세 없는 마을”로 선정하여 마을이장에게 군수표창을 수여하여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체납세 없는 어만마을은 지방세에 성실 납부 마을로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며 체납액 징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주민들의 납세의식 고취,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한 최초 마을이다.

특히 도천면장(김장식)은 “지역발전의 초석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적극적인 징수를 통한 안정적 재원 마련이 지방자치에 있어 기본인 만큼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며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징수체계 구축 및 지방세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면 실정에 맞는 특수시책을 계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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