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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에서는 1만명 인구 증가와 2만개 일자리 창출 그리고 3백만명 관광객 증가 유치 등 행복군민 1.2.3 프로젝트와 연계한 정부3.0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부3.0 확산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 직원 및 주민들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부서별 실천과제 보고회를 개최하여 공공정보 사전공개 확대와 공동주택 알림방 운영, 광역상수도 신규급수공사비 주민부담금 완화, 행복지팡이 사랑방 평생학습마을 조성 등 32건의 과제를 발굴 추진 중에 있다.
지난해를 정부3.0 기반 구축을 하는 해였다면 금년에는 정부3.0의 내재화에 추진방향을 두고 지난 2월 17일 정부3.0 선도과제 보고회를 개최하여 농촌특성화학교 연계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미꾸리 친환경단지 민․관협력 시스템 구축, 인허가 Self검토 시스템 도입, 농기계 임대 순회교육 통합서비스 제공 등 18개 과제를 개발하여 추진하는 등 지금까지 지역 실정에 맞는 50개의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창녕군은 2010년부터 행복군민 1.2.3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도내 군부에서 인구 증가가 가장 높고 1만 9천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관광객도 2백만명이 증가하는 등 지역발전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새로운 과제를 창안시책 개발과 연계하여 연중 발굴하고 인근 지자체와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난해부터 정부3.0과 연계한 1.2.3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군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 발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정부3.0은 박근혜 정부에서 국민이 원하는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협력함으로써 국정과제에 대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국민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정부운영의 패러다임으로 국민 개개인 중심으로 양방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정부1.0은 공공정보를 정부가 정보를 제공하고 수요자는 이를 받아쓰는 정부중심의 일방향 방식이고, 정부2.0은 정부중심이 아닌 국민중심으로 정부와 국민이 함께 소통하는 양방향 방식이로, 정부3.0은 중앙정부의 전 부처와 공공기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 중에 있다.
지난해 정부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제안사업 등 지방3.0 공모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해야 할 선도과제 60개를 선정하여 전국으로 확산하는 등 각 분야에서 부처․기관 간 협업으로 빅데이터 활용 및 광범위한 정보 공개 등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