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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건설 문화 정착을 위한 직무교육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2-27 16: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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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7일 청렴창녕건설 문화정착을 위해 건설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2014년도 청렴도 향상을 위한 건설업무 담당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 창녕군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군부 8위, 경상남도 1위의 성과를 정착하기 위하여 청렴도 교육, 재난 취약시설 안전관리 교육, 건설사업의 견실 시공과 재정균형집행 추진, 감독공무원 복무규정 등 건설공무원이 숙지해야 할 내용들로 교양교육이 이루어 졌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시설직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는 해빙기를 맞아 본격 추진되고 있는 각종 건설현장에서의 감독업무 준수와 견실시공, 각종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교통과장을 비롯한 감사, 안전민방위, 도로담당주사 등이 각 분야별 직무교육을 가졌다.

특히, 건설교통과장은 ‘친절과 청렴을 실천하는 시설직공무원으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현장안전관리 또한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청렴도 상위권 유지를 위하여 부패원인을 사전 차단하여 청렴건설 문화 정착과 국가 시책인 재정균형집행 및 경기회복에 시설직 공무원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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