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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부군수(김상욱)는 지난 25일 창녕읍을 시작으로 오는 3월14일 부곡면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14개 읍면 주요사업장 및 안전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안전대책과 주요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대형사업장, 재해위험지, 양배수장 등 점검과 아울러 대합산단, 창녕대합IC 설치예정지, 낙동강워터플렉스, 대지․서리․송진 농공단지 등 산업현장도 방문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들을 수렴하는 한편, 군민의 일자리창출과 임직원의 창녕주소갖기 운동 등 인구증가시책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할 예정이다.
김 부군수는 민선5기 공약사항인 1만 명 인구증가와 2만개 일자리 창출, 그리고 3백만 명 관광객 중가유치를 위한『행복군민 1. 2. 3 프로젝트』를 뒷받침하고 AI방역과 산불예방, 재선충 방재를 위해 휴일도 잊은 채 군정의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