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과 영업주의 자긍심 고취에 적극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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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103년 공중위생업무관리사업 우수시군’ 평가에서 영천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사업 활성화 및 차별화된 자체사업 발굴을 중심으로 서비스평가 내실화, 점검율, 행정처분 등 5개 지표에 대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영천시는 평가를 통한 ‘THE BEST업소’ 선정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향상과 영업주의 자긍심 고취에 적극 노력했으며, 지역문화행사 및 관광분야 안내도를 업소에 비치, 누구나 쉽게 영천문화관광을 접할 수 있는 자체사업 발굴로 평가에 적극 대응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 투명행정을 펼쳐 공중위생분야, 수준 높은 공중사업육성 및 발전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