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1회 임시회 제5차 본 회의에서 의원공동발의한 국산 콩 생산농가 보호 촉구 건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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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청송] 청송군의회는 18일 제201회 임시회 제5차 본 회의에서 의원공동발의(대표발의 이광호)한 국산 콩 생산농가 보호 촉구를 위한 건의문을 채택했다.
2011년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두부제조업을 중소기업 적합종으로 지정함으로 인해 대기업의 국산 콩 소비가 줄고 가격하락으로 어어져 콩 생산농가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송군의회는 지역농업인과 영세 콩 농가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촌경제를 살리고자 국산 콩을 사용한 두부 제조업의 경우대기업·중소기업 구분 없이 시장 참여가 가능 하도록 하고 정부의 콩 수매 확대와 수입물량을 줄이는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