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일부터 국립영천호국원을 찾는 방문객 등 상대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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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영천시 고경면에서 재배되는 황수탕 친환경 미나리가 지난해 보다 5일이 빠른 오는 10일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
이번 출하되는 황수탕 친환경 미나리는 지난해 보다 5일이 빠른 것으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봄의 입맛을 돋울 예정이다.
현재 고경면에는 덕정, 파계, 청정 등 3개소에 5천여㎡ 미나리가 재배되고 있으며 앞으로 2달여간 인근의 포항, 경주 등 관광객에게 판매가 되어 지역의 고소득 작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재영 황수탕 친환경 유황미나리 대표는 “우수한 품질과 친절봉사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