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지 주요구역 하수관거정비사업, ‘07 BTL(4월),‘09 BTL(6월), 두호·학산(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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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포항] 포항시 하수관거사업장 3곳이 연내 준공돼 포항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시행하고 있는 2개 사업장 중앙동 외 5개동 일원에 진행 중인 ‘07BTL사업(사업비 1,147억원, 사업량 L=101km)은 4월 중순에, 죽도동 외 2개동 일원에 진행중인 ’09BTL사업(사업비683억원, 사업량 L=39km)은 6월말에 준공해 운영 된다.
또 재정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두호동 외 3개동에 시행중인 두호·학산 하수관거정비사업(사업비 692억원, 사업량 L=38km)은 국비 예산 80억원이 모두 확보됨에 따라 올 12월말에 준공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하수관거정비사업의 준공으로 생활하수와 빗물이 분리됨으로써 기존 하수도 악취, 해충발생 문제해결 및 정화조 폐쇄로 청소비용 절감 등 좀 더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