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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저소득층 아동세대에 위문품 전달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1-27 17: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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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회장 조정한)는 2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가정위탁보호아동, 불우 조손가정 등 저소득층 60세대에 전 위원이 온정의 손길과 사랑의 마음을 담은 떡국(130만원 상당)과 라면(30만원 상당)을 가가호호 아동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특히, 아동위원 중 창녕읍 파리바께뜨 대표 서미진씨는 롤 케잌 60상자(50만원 상당)를 함께 전달해 달라며 기증하기도 했다.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에서는 매년 추석과 설날에 가정위탁보호아동 및 저소득층 아동에게 위문품 전달사업을 전개하여 이웃과 함께 사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실천하고 있다.

조정한 회장은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고 따뜻한 복지사회 창녕을 만드는데 전회원이 앞장서서 아동들을 위한 지역사회복지 서비스사업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며, 또한 군민들이 다함께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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