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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낙동강 유채축제” 경남 우수 문화관광축제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1-27 17: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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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22일 경남도가 실시한 2014년도 시군대표 문화관광축제 선정 평가에서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가 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어 4,000만원의 도비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우수 문화관광축제는 지난해 도내 전 시군에서 개최한 축제 중 시장군수가 추천한 17개 축제를 대상으로 경상남도 시군대표 문화관광축제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선정했다.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는 전국에서 단일면적으로 최대 규모인 60㏊(18만여평)의 유채단지에서 낙동강 용왕대제, 다문화가정 전통혼례식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외에도 유채꽃밭 걷기행사, 연날리기, 사생대회 등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힐링 축제”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이 평가에서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창녕군 관계자는 “4월 중순에 개최될 제9회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가 경남의 우수 축제, 나아가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가 되도록 창녕군과 사단법인 낙동강 유채축제위원회에서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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