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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014년 1월부터 관내에 주소를 둔 주민이 상수도 신규급수를 신청할 경우 급수공사비의 40%를 지원하여 수용가의 부담을 줄여 줌으로써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확대해 나가는데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상수도 신규급수 인입 공사비의 지원을 위해 2013년 11월 『창녕군 수도급수조례』를 개정하여 지원근거를 마련하였고, 2014년에 필요 예산인 지원사업비 3억을 확보하여 올해부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특히, 금번 지원사업으로 마을에서 떨어져 있어 공사비 부담으로 상수도 급수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던 주민들에게도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수 있게 되었으며, 귀농․귀촌단지 등에도 상수도 인입 사업비를 지원하여 초기 정착비용을 경감토록하여 『귀농천국 창녕』을 알리는데도 일익을 담당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