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근로권익 캠페인, 2014년 최저임금 5,210원, 근로계약서 작성, 하루 근로 7시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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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50여명이 겨울방학과 수능 이후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는 시기를 맞아 지난 28일 김천역광장에서 청소년 권익증진을 위한 ‘청소년 근로권익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 근로권익 캠페인’은 2014년 최저임금 5,210원, 근로계약서 작성, 하루 근로 7시간, 일주일 근로 40시간 이하, 청소년대표전화 1644-3119 등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알아야 할 청소년 근로조건 보호 내용에 대해 홍보하고, 설문조사를 통한 청소년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은 토요프로그램, 방학프로그램(과학정보 체험탐방, 직업체험, 문화 예술 활동 등)을 운영 하고 있으며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김천시 청소년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문화의집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구성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위원들은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다양한 주제를 선정, 토론 및 청소년정책의제 발굴에 기여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