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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최우수상 수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12-30 22: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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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67억원 투입, 도시계획 도로개설 등 기반시설 확충 등...
 
[fmtv 김천] 경상북도가 실시한 ‘2013년도 건축·주택관리업무 시군 평가’에서 김천시가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건축행정업무, 주택관리업무, 도시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3개 부분을 평가해 결정된 사항으로, 김천시는 2013년도에 도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67억원을 투입했다.

특히 도시계획 도로개설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공동주택 17개 단지 내 공용 시설물 지원사업과 농촌지역의 주택개량 81동 및 빈집정비 70동에 197억원을 투입했다.

남면 모산 달코미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은 정부의 공모사업에 응모하해 지난해 5월에 선정, 국도비 4억8백만원을 포함 총사업비 7억2천만원으로 사업 추진하여 연내 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 도시 및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시 설계비 감면지원과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등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노력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을 위하는 적극적인 건축행정을 구현해 역동의 혁신도시, 희망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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