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학선 세계자연치유협회 한국 영남지부장 인체의 심장맥파를 통하여 혈관의 건강정도와 자율신경의 안정도를 측정하는 프로그램과 방법이 있다. 국제적으로 많은 검증을 통하여 우리나라보다는 외국에서 더 선호하는 검사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장비는 아주 간단하고 저렴하지만 개발과 제작회사가 국내회사 임에도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는 극히 일부이고 거의 일본이나 미국 등 유럽으로 수출이 된다.
사실 대개의 퇴행성 만성질환인 심혈관계나 자가면역 질환 등 난치병의 대다수는 그 원인자체가 자율신경의 부조화로 인한 특정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초래가 된다는 사실은 요즘 많이들 알고 있다. 그래서 이 계통으로 인한 질병은 위염부터 암까지 모두 “신경성” 즉 “스트레스”로 인한 병이라 말한다.
사실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고 검사역시 이 계통을 검사하는 의료시설들도 거의 없다. 설사 의료장비를 가지고 있더라도 과연 몇 군데의 의료기관에서 이것을 시행하고 참고할까? 그 역시 별 의미 없는 것일 것이다. 왜냐면 약물로 조절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몇일 전 함께 자연치유를 공부하는 회원들이 같이 축정 해보길 원해서 모두에게 측정도 해주고 본인 역시 측정을 하였다. 물론 게 중에는 50대 중반인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40대 초 중반이다. 그런데 엉뚱한(?) 결과가 나왔다. 보통 40대 중반인 사람들 중에 약 70%가 자기의 혈관 노화속도가 약 1.5배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리고 본인은 0.7배에 해당 하였다.
나는 50대 초반이지만 아직도 늦은 시간까지 거의 10여년을 공부를 한다. 그러다보니 수면시간도 그리 많지 않고, 해롭다는 담배나 술도 완전히 끊은 상태가 아니다. 과연 담배나 술, 그리고 약간은 불규칙한 생활이 정말 건강에 치명적인 요소로 작용을 할까?
물론 이롭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실천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 아무래도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건강에 관한 조그마한 구석이 결함이 생기면 누워 침뱉는 모습을 보이므로 조심은 한다지만 그렇게 대단한 뭔가를 하는게 아니다.
항상 초과되도록 먹지는 않는다. 그리고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을 자주 마신다. 잠 자기 전 충분한 이완을 통해 모든 힘을 뺀다. 그리고 항산화 영양소를 복용한다. 자율신경 조절을 위해 손톱뿌리를 누르기 한다. 그리고 가끔 대체요법으로 손 따기나 뜸을 활용한다.
과연 몇 사람이 세월나이와 육체나이가 자기관리를 통하여 달라질 수 있음을 알고 있을까? 그리고 자기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부지런함과 그에 맞는 올바른 지식을 갖고 있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있을까?
물론 여유가 있으면 더 준비하기 좋겠지만 바른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가 병이 걸리고 나면 참 많은 댓가를 치르게 된다. 그리고 단 1분의 시간도 돈과 권력으로 살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