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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서장 문병섭)는 26일 경상남도 의령군 소방교육훈련장에서 도내 17개 소방서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13년 「안전한 경남만들기」 도전 20 Project 평가보고회에서 우수에 입상했다.
보고회는 도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소방시책을 지역실정에 맞게 창의적이고 생산적으로 추진하고 그 성과를 토출하여 소방의 역할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서 개최됐다. 창녕소방서는 원거리 마을 주민자율 Mini 소방대 설치운영 및 다문화 가족 119생활안전 대책 추진 외 지역 특색을 반영한 10가지의 정책을 안건으로 제출했다.
발표자 윤영찬(현장대응과장)은 “ 우수 상장은 창녕군민들의 도움과 창녕소방서 전 직원의 힘으로 이룬 것이며 앞으로도 창녕군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