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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최우수상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2-24 20: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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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화)가 경남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13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4일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상남도지사 상패와 상사업비 2500만원을 받았다.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강소농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대학 운영과, 전자상거래를 위한 농업인 e-비즈니스 활성화 교육 등을 실시하고, 유용미생물(EM) 배양실을 운영해 올해 13,031농가에 471,200ℓ를 배부하고, 농기계 임대 및 자가 운반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택배로 지원하는 사업을 펼쳤다. 또 마늘, 양파 친환경재배단지조성 및 명품특성화사업, 시설원예에너지 이용활성화사업, 채소생산시설현대화 지원사업, 시설하우스 외피용 보온덮개 사업 등 적극적인 농촌지도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힌편,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세계일보사가 주최하고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제19회 세계농업기술상 시상식에서 기관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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