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9일 본지 '가격 저렴한 주유소 경계해야'기사와 관련, 애초 기사에 노출된 주유소 전경사진이 기사내용과 맞지 않아 이를 정정합니다.
기사에 사용된 사진으로 인해 독자들의 오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업체측 요구에 따라 이는 기사내용과 맞지 않음을 보도합니다. 이에 따라 사진은 삭제됐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최근 가짜석유를 판매하는 일부 주유소와 이로 인해 피해를 당하는 소비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기사화 한 내용으로 검사결과가 발표되지 않은 특정주유소의 사진을 사용, 독자들의 오해를 일으킨 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FMTV 표준방송 경북총국은 독자들의 성원에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