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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미소야로타리클럽(회장 이수야)은 11일 오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kg 110포대를 창녕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미소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모은 기금으로 마련했다.
이수야 회장은 “이 쌀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돕기, 모범학생 장학금 지급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녕군은 기탁 받은 쌀을 관내 어려운 계층에게 배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