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면동별 각 1명씩 24명과 여성 3명 등 총 27명으로 시민의 권익보호와 청렴상주 건설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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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상주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명예감사관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감사관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상주시는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 2003년도에 명예감사관 제도를 도입·운영해 오고 있다.
2년 임기의 명예감사관은 읍면동별 각 1명씩 24명과 여성 3명 등 총 27명으로 시정의 위법 부당한 행정사항이나 주민 불편사항 제보 등의 활동을 한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명예감사관은 시정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제안하고, 각종 불합리한 행정부분과 부정부패 감시 사각지대의 모니터링으로 공무원의 비리 및 불친절 등을 사전에 예방하여 청렴시정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