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보디빌더 강사의 개인지도, 지난 2월부터 10주 과정 운영,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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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 김천시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뱃살 쏙∼! 건강 쑥∼! 몸짱교실’ 프로그램 수료식을 5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부터 10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4기 운영 주 2회 전문가의 지도 아래 기초운동부터 강도 높은 근력운동까지 몸짱이 되기 위한 운동을 실시해 지역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에 따르면 개인별 기초체력 측정·체성분 분석 및 기본 건강검진(혈당,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 등 혈액검사)을 실시, 10주 후 변화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한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4년 몸짱교실 운영 시에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더 나은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서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