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장은, 염기훈, 김신욱 등 40여명의 국가대표급 모임 단체, 축구로 만드는 행복(추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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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축구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봉사활동 모임인 추캥(축구로 만드는 행복)은 4일과 5일 양일간 상주지역 초·중·고등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위한 축구 클리닉 봉사활동과 재능기부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에는 오장은, 염기훈, 김신욱, 김재성 등 40여명의 국가대표급 축구선수들로 구성된 추캥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상주시에서 행사를 갖게 됐다.
특히 이번 상주행사에서는 참전용사(한국전쟁 및 월남전쟁)미망인 10명과 결연을 맺고 1년 동안 매월 10만원씩 후원하기로 약속하고 참전용사 단체에 상주쌀 20㎏ 100포대를 기증한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축구클리닉과 싸인볼 전달행사를 가지며 5일에는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친선 축구대회와 사인회도 진행해 축구를 통한 대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