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소득원 사업의 일환으로 말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번식 씨암말 4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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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청송] 청송군이 축산분야 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소득원 사업의 일환으로 말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30일 번식 씨암말 4필을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씨암말 품종은 커터호스로 승용(경주) 및 비육마 겸용으로 경북도와 13개 시군에서 협력해 추진했으며, 씨암말로 사육, 추후 자마 생산 후 말 사육을 희망하는 축산농가 및 말산업 청송군지부 회원들에게 배정하여 점차적으로 축종 대체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2014년도 4필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며, 2개년에 걸쳐 총 8필을 파천면 황목리에 위치한 청송영양축협 비육시설 단지내에 위탁해 사육키로 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향후 비육마 생산으로 말고기를 지역 명품 브랜드로 개발해 축산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