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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1번지 상주 활성화 위한 '농업정책 좌담회'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11-28 20: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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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대학교 권태동 교수를 좌장으로 시의원, 농민대표, 귀농인, 연구원, 언론인 등...
 
[fmtv 상주] 상주시가 ‘대한민국 귀농귀촌 1번지 상주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한 농업정책좌담회를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업단체, 귀농인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농촌진흥청 귀농귀촌종합센터 김부성 지도관의 귀농정책 및 귀농귀촌종합센터 등 시책설명과 함께, 경북대학교 권태동 교수를 좌장으로 7명의 좌담자와 발표자가 함께 참여해 그동안 농업현장에서 느낀점과 시의원, 농민대표, 귀농인, 연구원, 언론인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본 상주시의 귀농귀촌 정책과 개선방향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선진국으로 가려면 농업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리시는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도시로서 앞서가는 농업정책 추진을 위하여 그동안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특히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도시인 상주시 귀농귀촌정책에 더욱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토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아울러 농업중심도시의 다양한 기반 확충을 위해 농업의 수도 상주 브랜드화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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