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전력위기 상황을 국민적 실천운동으로 극복하고 절전생활화에 앞장선 성과로 지난 20일 개최한 “2013대구시에너지절약 촉진대회”에서 대구에서 유일하게 에너지절약 우수구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인센티비로 상사업비 2억원”을 받게 되었다.고 21일 밝혔다.
남구청이 좋은 성과를 거양하게 된 것은 대구시에서 자체 고안한 에너지 절약 홍보 슬로건 “매일(everyday)에너지 절약 같이 합시데이(day)!"를 관내 경제단체 및 시장상인회 등과 협력관계를 모범적으로 구축하여 전통시장을 비롯한 다중복합건물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실천운동을 펼쳤기 때문이다.
한편 남구청은 작년 연말 대구시 기관평가에서도 8개 구⋅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에너지 절약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금까지 민.관이 합심하여 내실 있는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좋은 성과를 거양하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민간․사회단체등과 합심하여 전력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정부의 전력위기 정책에 적극동참 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