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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한 500병상 이상 의료기관인증평가에서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의료기관인증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국가가 평가하는 제도로 ▶환자진료 ▶행정관리 ▶기본가치 ▶성과관리 등 4개 영역, 42개 범주에서 408개의 엄격한 기준을 거쳐 인증된다.
안동병원은 지난 9월3일부터 4일간 전문심사원으로부터 현지평가를 통해 10월말 개최된 인증심사위원회를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의료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안동병원은 이밖에 심장혈관중재시술인증(대한심혈관중재학회), 뇌혈관내수술인증(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병원으로 지정받는 등 의료서비스 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증유효기간은 2013년 11월5일부터 4년간 지속되며 전국의 인증병원 현황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www.koih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