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김영석 영천시장, 정원미 경주보훈지청장, 박상대 지회장 등..
|
[fmtv 영천] 영천시는 6.25참전유공자 호국영웅기장 수여식을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영석 영천시장을 비롯해 정원미 경주보훈지청장, 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전수식은 6.25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6.25참전용사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달키 위해 마련됐으며, 박상대 지회장과 각 분회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우리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온몸을 바쳐 헌신한 6.25참전유공자들이 있어 지금의 행복과 안녕을 누릴 수 있다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