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내 전기절약을 통한 탄소배출량을 줄인 595가구에 가구당 2만원이하로 지급..
|
[fmtv 청송] 청송군이 관내 탄소포인트 가입 1,988가구중 올해 상반기내 전기절약을 통한 탄소배출량을 줄인 595가구에 대해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1051만원(국비50%,도비25%,군비25%)을 가구당 2만원이하로 지급했다.
이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 정책사업으로 지난해 7월부터 시행했으며 매년 상·하반기 전력사용량을 전년도 상·하반기 전력사용량과 비교해 절약한 사용량을 탄소포인트로 환산, 1포인트당2원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가구당 최대 2만원까지 지급된다.
지급받은 주민들은 비록 적은금액이지만 전기절약으로 전기요금을 줄여서 좋고 지구온난화 방지에 동참하고 인센티브를 지급받아 좋은 1석3조의 효과로 좋은 반응를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중급그린리더로 하여금 가구별 대기전력측정,진단활동시 많은 가구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토록해 보다많은 인센티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