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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feel경남 특산물박람회 참가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1-12 14: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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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3 feel경남 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해 관내 17개 농가와 업체에서 양파국수, 양파․마늘즙, 상황버섯 등 79개 품목의 농특산품을 내놓고 지역 특산물의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따오기의 상징성을 활용한 친환경 브랜드로 올해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창녕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와 농산물 품질 차별화에 대한 홍보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바이어는 물론 중국, 미국 등 해외 바이어 50여명도 참가해 경남 특산물 구매 활동 등에 나설 계획이어서 군 농산물 판로확대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13 feel 경남특산물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주최하고 (주)경남무역이 주관해 도내 18개 시군과 경남농협 등 285개 기관과 농가 및 업체가 참가해 17개관 445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경남의 농특산물 홍보와 함께 판로를 개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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