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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재경 출향인CEO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11-05 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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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기업이나 CEO로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 30여명을 초청...
 
[fmtv 상주] 상주시가 고향을 떠나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기업이나 서비스업을 경영하거나 CEO로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 30여명을 초청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신낙동강 시대 문화광광중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주시는 첨단산업단지조성과 첨단과학농업 육성으로 성장거점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타이어 주행시험장 유치와 상주종합물류센터 조성 등 지역 투자 붐이 조성되고 있다.

특히 청원-상주 고속도로, 여주-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함께 2015년 개통예정인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2017년 개통예정인 상주-영천 민자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명실공히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교통요충지이기도 하다.

성백영 시장은 "2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국토의 중심도시 상주는 4대강 사업의 완공으로 신도청지역과 김천혁신도시 등을 연계하는 낙동강 경제벨트 형성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향후 지역경제 발전의 유발효과와 더불어 경북 북부지역 투자유치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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