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 지역 촬영 및 감시, 방사능 유출 지역의 정찰, 탐사 등에 활용 가능한 로봇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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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대학교 전자공학과 A.T.O 팀이 ‘2013 국제로봇콘테스트(IRC 2013) 지능형 장착로봇 부문 seoultech 지능로봇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약 4,300여개팀 7,000여명이 참가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대회, 지능형 SoC 로봇워 등 15개 대회 59개 종목으로 구성돼 지능형 로봇기술의 개발과 로봇의 새로운 연구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안동대학교 A.T.O 팀은 공학교육혁신센터와 링크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비행로봇과 지상구동 로봇의 합체-분리가 가능한 작품을 제작했다. 이 작품은 위험 지역 촬영 및 감시, 방사능 유출, 지역 정찰, 탐사 등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수상에는 안동대학교 A.T.O 팀이 국무총리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으며 대통령상 4팀, 국무총리상 3팀, 장관상 30팀을 포함한 270여 팀을 배출, 총 상금 1억3천300만원이 나눠 수여됐다.
이밖에도 안동대학교 전자공학과 A.T.O 팀은 ‘2013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금상, ‘2012년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International Session 특별상, ‘제14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아이디어상 등 다수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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