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 '후불교통카드 확대시행'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3-11-01 10:29:36
기사수정
  • 기존의 KB국민, 삼성카드 외 신한, 롯데, BC, 농협NH, 하나SK, 현대, 외한카드 등 총 9개사 카드 추가
 
[fmtv 안동]안동시가 시내버스 후불교통카드 결제서비스를 확대해 1일부터 현대·외환카드 등 총 9개사 카드를 후불제 교통카드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시민들은 충전식 선불교통카드만 이용이 가능해 불편함을 겪었으나 이번 후불카드로 사용범위를 확대해 시내버스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교통카드업체와 상호 협의해 다양한 후불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도 종전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새롭게 사용이 가능한 후불 교통카드는 기존의 KB국민, 삼성카드 외 신한, 롯데, BC, 농협NH, 하나SK, 현대, 외한카드 등 총 9개사의 카드를 추가해 시민들은 물론 안동을 찾는 광광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 후불교통카드의 경우 신용카드에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돼 있는 카드에 한해 사용이 가능하며 후불교통카드 (재)발급은 해당 카드사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