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천시, 거주 및 방문 외국인을 위한 생활가이드북 추가 발간
  • 심영덕 기자
  • 등록 2007-02-26 10:36:17
기사수정
 
인천광역시에서는 관내에 거주하거나 인천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보가 수록된 “외국인 생활가이드북”을 추가로 발간해 배포한다.

이번에 발간하는 가이드북은 영문으로 된 Portable(휴대용)과 중국어, 일본어 수록본으로서, 외국인의 인천체류에 필요한 긴급상황대처, 시내교통, 출ㆍ입국, 법률지식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정보가 이해하기 쉽게 수록되어 있으며, 중국어와 일본어 수록본은 한글이 병기되어 있다.

시에서는 2006년에 외국인 생활가이드북 영문 수록본을 발간한 바 있으며, 이번에 중국어와 일본어 수록본을 발간함으로써 보다 많은 외국인들의 생활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 책자는 시와 구청의 외국인 관련부서와 외국인지원 기관 등을 통해 2. 26일부터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하반기에는 외국인 근로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베트남 등 동남아권의 언어로 수록된 외국인 생활가이드북을 발간ㆍ배포해 이들의 생활상의 불편함을 해소할 계획이다.


한편, 시에서는 시홈페이지 다국어 사이트에 “외국인 생활가이드 영문 웹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