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의 고장으로 전통과 맥을 잇고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축제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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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예천] ‘예천 세계 활 축제’ 개최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29일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궁도의 고장 예천과 진호국제양궁장을 연계해 새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의 대표 축제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 6월 용역수행 업체를 선정해 주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지난 달 23일 중간보고를 가져 의견을 수렴하고 지난 15일 군 의회 간담회에 보고한 후 이날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현준 군수는 “오늘날 자치단체가 새로운 축제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활을 바탕으로 한 축제로 개발해 활의 고장으로 전통과 맥을 잇고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여 제2의 도약을 맞을 수 있는 우수한 축제로 개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그 간 추진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검토·보완하고 최종보고회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예산확보 등 제반 절차를 거쳐 내년 10월 개최를 목표로 알차고 내실 있게 수립해 세계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예천 세계 활 축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