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자원의 문화콘텐츠화 스토리텔링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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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분야 복지 서비스 마련을 위한 ‘산림자원의 문화콘텐츠화 스토리텔링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28일 지방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방청 관계관을 비롯해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연구용역팀, 관련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산림청 관내 칠보산과 대운산, 검마산 백암산 등 4개 유명산의 산림자원을 지역의 역사, 문화, 인문사회와 결합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개발에 대한 최종성과 보고와 개선방안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산림자원의 문화콘텐츠화 스토리텔링 서비스는 칠보산·검마산·자연휴양림, 대운산 치유의 숲(내년 조성예정) 및 백암산 관광단지 내에서 숲해설가 등 산림서비스도우미 운영과 함께 활용된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관·학 연구용역이 정부 3.0에 발맞춰 산림행정 3.0 실현 및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