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23개 단체 1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네트워크 구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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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단체간 교류를 통해 자원봉사자로서 긍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관내 23개 단체 1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볼런투어(Voluntour)를 실시했다.
첫 코스로 영천의 역동적인 발전을 기약하고 있는 채신동 일원 영천일반산업단지와 (주)한중을 둘러보면서 영천경제발전의 기틀인 중견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에 큰 기대감을 가졌다.
이어 경주시 감포읍 깍지길과 주상절리길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한 후,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경주 시가지 ‘행복전봇대만들기’ 현장도 둘러봤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자원봉사자의 역할로 이뤄 낸 훌륭한 나눔프로그램을 세심하게 관찰해 자원봉사자들이 비상하는 행복 영천을 만드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