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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료원, 찾아가는 행복병원 100회 진료 맞아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3-10-24 1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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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소득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 및 실효성 있는 복지 지원
 
[fmtv 안동]안동의료원의 ‘찾아가는 행복병원’이 지난해 7월6일 첫 진료를 시작해 10월23일 군위군 대율보건진료소에서 진료를 갖고 찾아가는 행복병원 100회 진료를 기록했다.

안동의료원은 100회를 기념한 이번 진료에서 다과 및 기념품을 준비하는 등 무료진료와 함께 지역 주민들과 뜻있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오·벽지역의 저소득층과 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주 2회 무료 순회이동진료를 갖고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복지 대상자의 의료비용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 순회진료에서 유소견자 발견시 의료서비스 뿐만 아니라 복지서비스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공관절 수술 5건과 백내장 수술 2건을 무료로 진행했다.

안동의료원 관계자는 “경북북부지역 사회안전망 구축과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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