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세 안동시장, 24일 성수동 본점서 직접 세일즈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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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한우가 24일 ‘2013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안동한우 500두 대전’이란 슬로건으로 전국 이마트 145개 매장에서 동시판매에 들어간다.
안동한우는 앞서 지난 2월19일 경기도 용인시 안동한우 황소곳간 개장을 시작으로 4월20일 이마트 안동점에 입점한 뒤 6월1일 롯데마트 서울역점, 송파점, 경기 의왕점 등 3개점에 입정하고 7월25일 홈플러스 안동점 입점에 이어 올해 다섯 번째다.
이번 판매행사는 안동봉화축협(계통출하)의 주관으로 안동시는 안동한우 상표 및 로고를 사용토록 승인하게 된다. 시는 도축 및 가공단계의 축산물 위해요소를 사전에 예방토록 해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토록 조치에 들어갔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24일 성수동 본점 판매행사에 참가해 안동한우와 안동의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세일즈에 직접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안동한우와 더불어 안동특산품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에 전국 이마트 매장으로 판매되는 안동한우는 올해 상반기 출하된 한우를 대상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발표한 육질등급비율에서 1등급 이상 비율 73.7%와 원플러스(1+), 투플러스(1++) 등급도 각각 28.2%, 12.9%로 전국 2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미, 한·EU FTA 등 국내외의 녹록치 않은 현실을 극복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기위해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와 한우품질 고급화로 안동한우를 대표 명품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