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전해주는 안동의 유교문화 그리고 탑. ! 제5회 안동관광 유교문화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및 안동의 탑 특별기획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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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으로 그 속에 담긴 안동의 유교문화를 느낄 수 있고 안동의 탑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5회 안동관광 유교문화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및 안동의 탑 특별기획전이 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 주관으로 이달 4일까지 안동체육관 동편 현관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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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는 금상을 수상한 조인영 작가의 “양반탈 만들기 체험”작품을 비롯해 탈춤(은상), 간고등어(은상), 향사, 장승, 전통혼례, 축제, 전통가옥, 월영교, 국화밭, 된장단지 등 76점이 전시돼 안동의 유교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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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종팔 작가가 신세동7층전탑과 조탑동 5층전탑 등 안동에 소재한 21개 탑을 찾아다니며 촬영한 탑 특별기획전도 함께 열려 평소에 알지 못했던 안동의 다양한 탑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주변에 우표전시와 난전시도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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