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 예방하고 바람직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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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김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2013년 시민체육대회가 개최된 종합스포츠타운 홍보부스에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바람직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위기청소년 예방을 위한 아웃리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웃리치 캠페인은 그 분야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시민체육대회 참가자 및 일반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행사는 그림으로 자신의 유형 및 성향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심리 검사 및 타로점과 위기 청소년 및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상담 전화(1388)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지원 서비스도 함께 소개했다.
손태옥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아웃리치를 진행하면서 청소년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아웃리치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보호와 선도를 위해 연중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필요로 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