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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제1회 선바위 문화축제' 개최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3-10-17 17: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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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전통문화를 복원하여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주민의 화합 도모
 
[fmtv 영양] 영양군이 ‘제1회 선바위 문화축제’를 이달 19일 선바위권역 주민복지관 일원(입암면 신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선바위권역종합개발사업의 주민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기획돼 개최되는 축제이다.

행사는 일제강점기 이전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행해졌던 돛대세우기를 복원하고 길놀이, 소원지 달기, 오색 줄꼬기 등이 진행된다.

박명술 추진위원장은 “모든 주민들이 함께 의논하고 준비를 하면서 권역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주민화합과 대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채석종 사무장은 “전통 문화행사 재현을 통해 사라진 옛 전통문화를 복원하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향후 선바위권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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