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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상주시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은자골지역활성화센터와 상주환경농업학교에서 도시지역 귀농귀촌 희망자 30명을 대상으로 귀농건축학교 ‘나는 목수다’를 운영한다.
귀농건축학교 ‘나는 목수다’는 내손으로 집짓기를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건축공구 사용법, 에너지절감 주택과 생태화장실 등의 건축 시공 체험교육으로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상주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도시민들을 위해 영농정보 제공은 물론 행정컨설팅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