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부터 12일까지 문경 대야산 자연휴양림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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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남부지방산림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간 문경 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 경북지역 10가족의 부모·자녀가 참여하는 제5회 ‘아빠! 숲에가?’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 가족 액자 만들기, △ 둔덕산 트레킹, △ 숲속! 세족식, △ 친해지길 바래, △ 숲속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산림교육 전담 숲 해설가와 함께 진행된다.^ 남부산림청은 지난해부터 청소년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경북교육청과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참여 대상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가족들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숲 캠프로 국민행복을 위해 적극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빠! 숲에가?‘ 캠프는 행복한 가족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시행해 경북지역 52가족 170여명과 총 4회에 걸쳐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