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육아용품 알뜰시장과 육아교육, 아가사랑가족행복 사진 전시회 등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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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양] 제 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기 위해 영양군보건소가 10일 오후 임신육아용품 알뜰시장과 육아교육, 아가사랑가족행복 사진전시회를 열었다.
임신육아용품 알뜰시장은 아기옷, 임부옷, 유모차, 동화책 등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 받아 매우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육아용품은 사용기간은 짧으면서 대부분 고가이므로 이번 행사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수익금은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의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영양군은 엄마가 주는 최고의 선물 ‘모유수유’를 주제로 이정화 강사의 교육과 아가사랑가족행복사진전을 열어 출산과 육아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임산부가 배려 받을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