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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시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제6회 경북식품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5회 연속 수상한 안동시는 ‘경북의 맛과 길’주제관에서 안동갈비 상차림, 경북전통음식관에서 한국 최고의 종가음식인 수운잡방 요리 재현, 경북으뜸음식관에는 북안동농협 외 12개 업소의 제품 78품목을 전시·홍보했다.^ 또 먹거리 장터에는 안동한우가 관람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경북도민회 회장단, 국회의원, 기관단체장이 안동시 부스를 찾아 안동의 음식의 역사와 가공식품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동의 음식문화와 우수한 제조가 공식품을 전시 홍보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약선푸드 외 3개 식품제조업체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경북통상(주)등의 국내 바이어에게 유통판매 상담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