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등 22개 경기장에 자원봉사자들이 배치돼 봉사활동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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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 스포츠 도시 김천시에서 열리는 제2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이 9월 30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오는 10월 4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2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는 김천종합운동장 외 21개 경기장에서 경상북도 23개 시․군 선수와 임원 9,000여명이 20개 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이날 교육은 제23회 경북도민생활체전을 대비해 개인별 임무부여와 기본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의 근무 수칙과 분야별 배치현황, 경기종목별 배치현황 등 지역사회에서의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의 중요성과 기본자세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친절한 매너, 신뢰감을 위한 행동, 자원봉사자 근무요령과 리더봉사자의 역할, 자원봉사자 상호간의 역할, 활동일지 작성 등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자원봉사자의 역할에 대해 빈틈없는 교육이 진행됐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그동안 굵직한 행사가 있을 때마다 자원봉사자들이 뛰어난 역량과 성실한 자세로 임하여 준데 대해 감사하다”며 “이번 생활체전에서도 선진 김천자원봉사의 능력을 다시 한번 발휘해 성공적인 경북도민생활체전을 만들자”라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자들은 이달 5일부터 6일까지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등 22개 경기장에 배치돼 종합안내, 질서유지, 급수봉사, 교통안내,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