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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일 창조지역사업 선정!
  • 편집국
  • 등록 2013-10-01 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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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생생체험, 창조드림피아 사업』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지원하는 2014년도 신규 창조지역사업에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1일 밝혔다.

이번 ’14년도 신규 사업에는 지자체의 107개 사업이 공모에 참가하였고, 지역발전위원회와 안전행정부, 농수산식품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구 남구의『생생체험, 창조드림피아 사업』을 비롯한 27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생생체험, 창조드림피아 사업』은 앞산 맛둘레길과 앞산 자락길 등의 지역자원과 마을탐사단 등 문화활동을 통해 주민 주도 도시만들기 및 좋은 이웃만들기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창조지역사업에 대해서는 2014년부터 3년 동안 총 9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국비보조율이 기존 사업보다 10% 추가 적용되는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창조지역사업은 적은 예산을 가지고도 창조적 발상으로 다양한 부가가치를 만들고, 각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콘텐츠 만들기에 집중하여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살고 싶은 내 지역 만들기가 사업의 특징이자 핵심내용이다.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은 “ 남구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도시활력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생생체험, 창조드림피아 사업』을 통하여 사업지역의 연계성 강화 및 주민주도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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