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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자연과 인간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만든다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9-30 15: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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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보 일원에서 2박3일간 숙영하면서 개최되는 '2013 상주 국제 청소년 물체험 캠프' 개최
 
[fmtv 상주]한국스카우트 경북연맹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상주보 일원에서 1천여명의 국내외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2013 상주 국제 청소년 물체험 캠프’를 개최한다.

‘2013 낙동강 국제 물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도전정신과 협동정신을 배양하고, 물과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보 일원에서 2박 3일간 숙영하면서 세계적 물교육 권위자인 미국 물교육재단(WET Foundation) 존 엣겐(John Etgen) 수석 부회장으로부터 체계적인 물관련 교육은 물론, 래프팅· 응급처치 교육·수자원탐험·자전거트래킹 등 물과 자연환경에 관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연과 공감하는 기회를 갖는다.

상주시 관계자는 “물체험 캠프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청정환경 상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다양한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신 낙동강 시대 물중심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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