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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가을 가축예방주사 시행!
  • 편집국
  • 등록 2013-09-30 15: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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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양축농가의 경제적인 손실방지와 인수공통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가을철 가축예방주사』를 시행한다.

예방주사는 10월 1일부터 11월 4일(5주간)까지이며, 광견병 예방접종은 10월 7일부터 10월 20일(2주간)까지다.

이번에 실시되는 예방접종은 총 5종 61천두로 소전염성비기관염 2,700두, 돼지열병․단독혼합백신 52,300두, 돼지유행성설사 2,200두, 광견병 4,050두다.

가축예방주사 실시방법으로는 소 및 돼지는 공수의사가 관내 축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예방접종 또는 약품을 배부한다.

또 개(광견병)는 관내 동물병원(140개소)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동물등록 대상동물에 대해서는 등록된 개체를 우선 예방접종하되, 2014년부터는 등록대상 동물은 등록한 경우에 한해 예방접종할 계획이다.

예방접종비는 소․돼지 예방주사는 무료이고, 광견병은 두당 2,000원으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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