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학선 세계자연치유협회 한국 영남지부장 겨울이 곧 다가올것 같으니까 요즘 독감예방 백신을 미리 맞으려고 난리이다. 예전에는 그래도 성인들이나 주로 맞던 백신이 이제는 어린애들 까지 맞히는걸보면서 "이제 갈때까지 가는구나" 란 생각이든다.
백신은 한마디로 미리 체내에 나중에 감염이 될지, 안될지도 모를 위험요인을 미리 소량 집어넣어 항제를 생성 시켜 놓으면 혹시라도 세균이 침입시에 대항할 무기를 미리 만들어 놓자는 의미이다.
뜻은 참 좋고 때로는 이 이상 좋은 치료법은 없지만 감기 정도로 백신을 무차별적으로 맞는다는 건 문제가 많다. 그리고 매년 그 짓을 되풀이 해야하는데 이유는 바이러스도 발전하여 내성을 가지고 변종을 하기때문이다.
우리 몸은 수천만가지의 항체를 스스로 만들어 내게 되어있다. 만일 자꾸 밖에서 집어 넣으면 어떤일이 몸안에서 벌어질까? 가만히있어도 밖에서 들어오는데 과연 체내에서 B세포가 항체를 부지런히 만들까?
그리고 인체는 한번씩 가볍던, 강하던 몸살로 열을 높여 면역을 높여 놓아야한다. 이때 묘하게 혹시라도 체내에 가볍게 존재하는 암세포가 심각한 타격을 입기도 하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던 백신은 체내에서 과도한 면역반응을 일부러 유도하는데, 문제는 한번씩 상상도 하지못하는 사고들이 발생한다는 사실이다.
백신맞고 심각하게 더 큰 다른질환에 걸린 사람이나 사망한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다. 현대의학에서는 극심한 알러지로만 돌리지만 이것은 체질의 문제이다.
특히나 소양인은 약물이나 백신에 과도한 면역을 일으키는 체질이기 때문에 아주 신중하여야한다. 확률은 1/4 이다.
그러므로 굳이 백신을 맞아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반응검사를 하는게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예방은 면역을 키우는 일이다. 충분한 햇빛을 받아 비타민D의 합성이 잘 되도록하고, 비타민C의 충분한 섭취, 그리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강한 면역력을 기르는게 가장 안전하며 현명하다.